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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기전에자자
라이블리 스무디 두 달 후기 본문
요즘 하고 있는 건강 습관 중 하나는 아침으로 라이블리 스무디를 먹는 것이다.
라이블리 스무디는 십자화과 채소를 갈아서 만든 음료다.
먹는 것으로 얼마나 건강해지겠냐만은~
달리기를 꾸준히 하듯이 음식도 꾸준히 좋은 걸 먹으면 장기적으로 좋지 않겠냐는 접근이다.
그 중에서도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채소 군에 속하는 브로콜리, 양배추 같은 십자화과 채소를 주기적으로 먹어준다는데에 의의를 두고있다.
매번 갈아 마시는 것이 번거롭지 않을까 했는데, 일주일에 한 번 30분 정도의 시간이면 충분하다.
라이블리 스무디는 종류가 많다.
나는 이제 맛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진 것 같아서 집에 종류가 있는 대로 채소를 넣어서 갈아마시고 있다.
3가지 정도를 해먹어본 것 같은데 맛에 그렇게 차이가 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고..
그나마 연두 버전을 해먹었을때 제일 맛있다라고 느낀 것 같다.
어떤 사람은 키위맛이 난다고 하던데 키위 비슷할지도..
맛이 대단히 좋다고 기대하면 안된다.

마시기 시작한지 이제 두 달 정도 되었는데 피부도 좋아지는 듯 하고~ 조금은 덜 피곤한 듯도 하다.
아침부터 '건강에 좋은 것을 오늘도 했다'는 뿌듯함도 있다.
마치 아침에 일어나 침구를 정리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
아쉽게도 이번주는 도쿄 워케이션 중이라 라이블루 스무디 대신 브로콜리를 사다가 전자렌지를 돌려 식초를 뿌려먹고 있다.
돌아가서도 다시 꾸준히 해봐야겠다. 앞으로도 더 오랜 후기도 올릴 수 있으면 좋겠다.
라이블리 스무디를 시작해보고 싶은 사람을 위한 유튜브를 소개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DwUH2Eqvg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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