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Tags
- 달리기
- neovim
- 프로젝트헤일메리
- 마연굴
- 한국걱정
- 트럼프2.0시대
- 티지아이포럼
- 플라스틱은 어떻게 브랜드의 무기가 되는가
- 가람집옹심이
- apollo-sandbox
- 중사랑
- 이코노미스트한국구독센터
- 여니브레드
- 잘쉬어야지
- 루스틱
- kafka-connect
- 런데이애플워치
- 마법의연금굴리기
- 런데이
- 저동하녹
- Zone2
- deepseek
- 송고버섯피자
- schema-registry
- 오운완
- apollo-server-v3
- 강릉여행
- 여행
- 일권하는사회
- lner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lner (1)
해뜨기전에자자
영국에서 기차 잘못 탔을 때
나는 기차, 버스 같은 교통수단에서 잘 못 해 볼 수 있는 일은 다 해본 것 같다.그래도 나이 먹으면서 점점 더 나아진다고 생각했는데 오늘도 한 건 했다, 김포공항행을 타야했는데 인천공항행을 탔다.긴 이야기지만 아무튼 다음 역에서 인천공항행으로 바꿔 탔다. 정신만 차리면 어떻게든 방법은 생긴다. 맞는 버스를 타고나니, 영국에서 기차를 잘 못 탄 일이 떠올랐다. 나 같은 실수를 하는 사람은 없는지 인터넷에 검색해도 영국에서 기차 잘못 탔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좀처럼 원하는 결과를 얻기 힘들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영국에서는 기차를 잘못 타도 목적지까지 어떤 기차를 타도 추가 금액을 내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자초지종은 이렇다.나는 영국 더비에 사는 친구 집으로 가기로 했다. 친구와 얘기하고 싶기도..
삶/해외여행
2025. 2. 19. 19:29